하안면·이하부 피부 이완 치료: MFU-V 선시술 후 hyperdilute CaHA-CMC 병합의 우수성
저널 Aesthetic surgery journal 발행 2025 저자 Doyle Amanda, Looi Iris, Chu Paul 원문 PubMed 39511699 연구 개요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visualization (MFU-V)과 hyperdilute calcium...
연구 개요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visualization (MFU-V)과 hyperdilute calcium hydroxylapatite-carboxymethylcellulose (CaHA-CMC) dermal injection은 모두 하안면 및 이하부(submentum)의 피부 이완 개선에 효과적이나, 병합 시술 시 최적의 순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35~65세 여성 12명을 무작위 배정하여 MFU-V 선시술 후 6주 뒤 CaHA-CMC 주입(A군) vs. 반대 순서(B군)의 효과를 비교한 pilot study이다.
핵심 결과
- A군(MFU-V 선시술)이 B군 대비 주관적·평가자 Global Aesthetic Improvement Scale 및 FACE-Q Patient-Perceived Age VAS에서 더 큰 개선을 보임
- 조직학적으로 120일 추적 시 A군은 elastin coverage 143% 상대 증가, B군은 63% 증가로 A군에서 유의하게 높은 elastin 합성 확인
- 양 군 모두 FACE-Q Satisfaction with Lower Face and Jawline 점수는 유사하게 개선되었으며, 안전성 문제는 관찰되지 않음
- 치료 순서가 결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MFU-V 선시술이 정성적·조직학적으로 우월함
임상적 의의
하안면 및 이하부 피부 이완 치료 시 MFU-V를 먼저 시행하고 6주 후 hyperdilute CaHA-CMC를 주입하는 것이 최적의 병합 요법 순서임을 제시한다. 이는 neocollagenesis와 neoelastogenesis 자극의 시간적 순서가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을 시사하며, 미용 피부과 병합 치료 전략 수립에 유용한 근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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