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색소질환 치료를 위한 표준화 프로토콜: 전공의 교육에 효과적
저널 Cureus 발행 2025 저자 Kitano Daiki, Morita Misako, Takekawa Chikara 원문 PubMed 40462781 연구 개요 아시아인 안면 색소질환, 특히 기미(melasma)와 노인성 흑자(senile lentigo)가 복합된 aging complex pigmentation (ACP)의 치료를 위해 성형외과...
연구 개요
아시아인 안면 색소질환, 특히 기미(melasma)와 노인성 흑자(senile lentigo)가 복합된 aging complex pigmentation (ACP)의 치료를 위해 성형외과 전공의가 사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평가한 후향적 연구입니다.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안면 색소질환을 주소로 내원한 27명의 아시아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전공의가 독립적으로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하였습니다.
핵심 결과
- 치료 프로토콜: 경구약(tranexamic acid, vitamin C, vitamin E), 화학적 미백제(국소 hydroquinone 및 retinoic acid 연고), laser 치료의 3단계 복합요법
- MASI 점수 개선: 치료 전 평균 19점에서 치료 후 2.8점으로 유의한 감소 (p=0.0054)
- 안전성: ACP로 진단된 6명의 환자 모두 중대한 부작용 없이 복합치료 완료
- 교육 효과: 전공의의 임상 경험 부족과 무관하게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 달성
- 효율성: 표준화 프로토콜로 지도의 개입 시간 감소 및 팀 효율성 향상
임상적 의의
본 연구는 미용피부과 경험이 제한적인 전공의도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색소질환 치료가 가능함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구조화된 접근법은 환자 안전을 보장하면서 전공의에게 실질적인 hands-on 경험을 제공하며, 학술 기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 시 환자 치료 결과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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