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외과 시술 시 국소도포 마취와 침윤 마취의 효과 비교 연구
저널 Cureus 발행 2024 저자 Pottipati Preetham, Kathirvel Ganesa Sooria, M Selva Sudha 원문 PubMed 38738090 연구 개요 피부외과 시술에서 국소도포 마취(topical anesthesia)와 침윤 마취(infiltrative anesthesia)의 효과를 환자 중심적 접근으로 비교한 전향적...
연구 개요
피부외과 시술에서 국소도포 마취(topical anesthesia)와 침윤 마취(infiltrative anesthesia)의 효과를 환자 중심적 접근으로 비교한 전향적 연구입니다. 1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각 마취 방법의 통증 감소 효과, 환자 만족도, 부작용을 평가하였습니다.
핵심 결과
- 침윤 마취군에서 유의하게 낮은 통증 점수를 보였으며(p<0.05), 시술 중 통증 조절이 더 우수했습니다.
- 국소도포 마취는 주사 공포증이 있는 환자에서 선호되었으며, 적용이 간편하고 비침습적이라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 침윤 마취는 더 깊은 층의 시술에서 효과적이었으나, 주사 관련 불편감과 일시적인 조직 부종이 발생했습니다.
- 두 방법 모두 중대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했으며, 시술 유형과 환자 선호도에 따라 선택적 적용이 권장됩니다.
임상적 의의
피부외과 시술 시 마취 방법 선택은 시술 깊이, 범위, 환자의 통증 역치 및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표재성 시술이나 주사 공포증 환자에서는 국소도포 마취를, 심부 시술이나 광범위한 통증 조절이 필요한 경우 침윤 마취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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