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후성 반흔 및 켈로이드의 병변내 주입 치료: Network Meta-Analysis
저널 Aesthetic surgery journal 발행 2026 저자 Lai I Chang, Huang Guan-Lun, Lee Kuan-Chun 원문 PubMed 40972598 연구 개요 비후성 반흔과 켈로이드는 비정상적 창상 치유로 인한 섬유증식 질환으로, 미적 변형과 기능 장애를 유발합니다. 본 연구는 2025년 5월까지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연구 개요
비후성 반흔과 켈로이드는 비정상적 창상 치유로 인한 섬유증식 질환으로, 미적 변형과 기능 장애를 유발합니다. 본 연구는 2025년 5월까지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24편을 대상으로 network meta-analysis를 시행하여 다양한 병변내 주입 치료의 효능과 재발 위험을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핵심 결과
- Triamcinolone acetonide + 5-fluorouracil (TAC + 5-FU) 병합요법이 치료 효능과 재발 억제에서 가장 일관된 개선을 보였습니다.
- Botulinum toxin A (BTA)는 치료 반응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나, 재발 위험 감소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 Verapamil은 TAC 단독요법 대비 유의하게 낮은 효능을 보였으며, bleomycin과 5-FU 단독요법은 중간 수준의 결과를 나타냈으나 통계적 우월성은 없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TAC + 5-FU가 효능과 재발 감소의 균형에서 가장 유리한 프로파일을 제시하였습니다.
임상적 의의
본 연구는 비후성 반흔 및 켈로이드의 병변내 치료에서 병합요법의 우수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TAC + 5-FU 병합요법을 우선 고려할 수 있으며, BTA는 즉각적 반응이 중요한 경우 선택 가능합니다. 향후 표준화된 평가 지표를 사용한 직접 비교 연구가 필요합니다.
No Comment! Be the first one.